2026년 대전지방검찰청 공주지청 피해자 국선변호사 활동 시작
법률사무소 충녕의 채홍윤 대표변호사가 2026년부터 대전지방검찰청 공주지청 피해자 국선변호사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채홍윤 변호사는 변호사로서 피해자 사건을 접하며, 범죄가 끝난 뒤에도 피해자가 수사와 재판, 합의와 일상 회복의 과정에서 오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 주목해 왔습니다.
특히 범죄 피해로 자신의 삶이 흔들린 사람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변호사의 중요한 역할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 공주지청 피해자 국선변호사 활동 역시 이러한 문제의식과 맞닿아 있습니다. 법률사무소 충녕이 자리한 세종뿐만 아니라 인접한 공주 지역사회에서도 법률가로서 필요한 역할을 하고자 활동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법률사무소 충녕과 채홍윤 변호사는 앞으로도 피해자의 목소리가 형사절차 안에서 충분히 전달되고, 피해자가 사건 이후 다시 자신의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필요한 법률적 조력을 성실히 이어가겠습니다.
한 사람의 피해가 그 사람의 남은 삶까지 결정하지 않도록, 법률사무소 충녕은 그 곁에서 역할을 다하겠습니다.